[113] Lackadaisy Brimstone (유황)



종교의 부흥은 1920년대의 미국에서 그리 지위가 높지 않았어요. 그 금주법의 제정을 도운 도덕주의의 시류는 국가가 번영을 누리는 동안 점차 쇠퇴했습니다. Billy Sunday 처럼 인기 많은 목사는 여전히 그런 성령의 불처럼 설교를 해 내죠. 

(여기의 대화는 좀 더 18세기의 Jonathan Edwards가 하던 불같은 설교같죠, 하여튼.)


불같은 설교를 일컬어 fire-and-brimstone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.

'Lackadais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[115] Lackadaisy Medicament  (0) 2013.05.20
[114] Lackadaisy Undertaker  (0) 2013.05.19
[112] Lackadaisy Jellybeans  (1) 2013.05.16
[111] Lackadaisy Predicament  (0) 2013.05.15
[110] Lackadaisy Haymaker  (1) 2013.05.11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