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95] Lackadaisy Mephistpheles (메피스토펠레스)




Tracy's comment

술을 폭음하고 드라이브를 가는 것은 1920년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인 행동이었어요... 하지만 더 이상은 권장되지 않죠.

(1940년대 이전에, 음주운전 법률은 미국에서는 꽤 느슨하게 정의되었고 느슨하게 시행되었는데요, 칠팔십년대까지 그랬고, 요즘만큼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어요. 심지어 금주법이 시행되던 해에도 잠재적인 흉악 범죄가 아니라 과한 실수 정도로 여겨져왔어요.

어쨌든, 이제는 여기 없죠 - 좋았던 옛 날들에는 상당히 두려운 요소가 많았다는 증거만 많이 있을 뿐)


'이 교활한 악마같으니' 의 원문이 Mephistpheles였습니다. 괴테의 파우스트에 나오는 유명한 악마죠.

그리고 음주운전은 하면 안 됩니다. 그러다간 사레 들려 죽을지도 몰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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